안녕하세요. 어르신의 건강을 책임지는 아가페방문간호센터입니다.
오늘은 감염병 이슈와 관련하여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폐렴구균감염증 (Pneumococcal diseases)
제2급 법정감염병으로 폐렴구균 감염에 의한 침습성 질환임.
특히 65세 이상 노인에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은 치명적임
(사망률 : 균혈증 약 60%, 수막염 약 80%).
[감염경로]
기침, 재채기 등 호흡기 비말(침방울)을 통해 사람과 사람 간의 직접 접촉으로 전파됨
주로 겨울과 이른 봄 중에 발병
무증상자의 상기도에 기생하다가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되기도 함
[증 상]
(성인) 폐렴이 가장 흔함
(소아) 급성중이염, 부비동염, 폐렴, 균혈증, 결막염 등이 흔함
(합병증) 농흉, 심막염, 무기폐나 폐농양 등으로 인한 기관지내 폐색, 사망
[치 료]
감염부위, 중증도, 항생제 내성 양상에 따라 적절한 항생제 투여
[환자 관리]
손위생, 마스크, 개인보호구 착용 후 접촉
항생제 치료 후 24시간까지 비말주의 (기침 · 재채기 · 말할 때 튀는 침방울로 전파되는 것을 예방)
[접촉자 관리]
(감시) 요양시설 내 집단발생이 의심되는 경우, 최종 확진환자 보고일로부터 2주간 추가환자 발생 감시
(관리) 필요하지 않음
[예방 접종]
(소아) 생후 2, 4, 6, 12~15개월에 폐렴구균 단백결합 백신(PCV, Prevenar13)으로 4회 접종
(성인) 65세 이상 노인에서 폐렴구균 다당 백신 (PPSV23, Pneumovax23)으로 1회 접종

홍역(Measles)
제2급 법정감염병으로, 홍역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 및 발진성 질환임.
우리나라는 2014년 3월 국가홍역퇴치 인증을 받았으나,
최근 해외유입에 의한 국내 환자 발생 및 소규모 유행 가능성이 있음.
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강한 감염병으로,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환자와 접촉시 발병률은 90%이상에 달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전파경로]
- 기침 또는 재치기 등 비말(침방울)과 공기를 통해 전파,
- 환자의 비·인두 분비물과 직접접촉
[증 상]
- 전구기(전염성이 강한 시기) :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특정적인 구강 내 병변
(koplik’s spot, 1~2mm 크기의 회백색 반점) 등이 나타남
- 발진기(전반적인 증상이 가장 심한 시기) : 목 뒤, 귀 아래, 몸통, 팔다리, 손발바닥에 홍반성 발진 발생
- 회복기 : 발진이 사라지면서 색소침착을 남김

[치 료]
대증치료(증상에 따른 처방)
[환자 및 접촉자 관리]
- 환자격리기간: 발진 발생 4일 전부터 4일 후까지
- 접촉자 관리 : 면역이 있는 경우 : 잠복기 동안 증상 발생 모니터링(21일), 노출 후 예방요법 불필요
면역이 없는 경우 : 예방접종
[예방관리]
- 홍역 환자 발생 지역(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등) 방문시 주의 필요
- 올바른 손씻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이상 손씻기
- 기침예절 실천하기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예방접종 전 · 후 주의사항]
<접종 전>
건강 상태가 좋은 날 예방접종이 가능한지, 접종기관에 사전확인 후 방문하세요.
접종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 19 증상이 있을 경우 내원 전 알려주세요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은 예방접종 전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주세요.
<접종 후>
접종 후 20~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한 후 귀가하세요.
접종 부위는 청결하게 유지하세요.
접종 당일은 반나절 이상 충분히 쉬고, 음주나 지나친 운동은 피하세요.
접종 후 2~3일간은 고열 등 평소와 다른 신체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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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감염병 이슈와 관련하여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폐렴구균감염증 (Pneumococcal diseases)
제2급 법정감염병으로 폐렴구균 감염에 의한 침습성 질환임.
특히 65세 이상 노인에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은 치명적임
(사망률 : 균혈증 약 60%, 수막염 약 80%).
[감염경로]
기침, 재채기 등 호흡기 비말(침방울)을 통해 사람과 사람 간의 직접 접촉으로 전파됨
주로 겨울과 이른 봄 중에 발병
무증상자의 상기도에 기생하다가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되기도 함
[증 상]
(성인) 폐렴이 가장 흔함
(소아) 급성중이염, 부비동염, 폐렴, 균혈증, 결막염 등이 흔함
(합병증) 농흉, 심막염, 무기폐나 폐농양 등으로 인한 기관지내 폐색, 사망
[치 료]
감염부위, 중증도, 항생제 내성 양상에 따라 적절한 항생제 투여
[환자 관리]
손위생, 마스크, 개인보호구 착용 후 접촉
항생제 치료 후 24시간까지 비말주의 (기침 · 재채기 · 말할 때 튀는 침방울로 전파되는 것을 예방)
[접촉자 관리]
(감시) 요양시설 내 집단발생이 의심되는 경우, 최종 확진환자 보고일로부터 2주간 추가환자 발생 감시
(관리) 필요하지 않음
[예방 접종]
(소아) 생후 2, 4, 6, 12~15개월에 폐렴구균 단백결합 백신(PCV, Prevenar13)으로 4회 접종
(성인) 65세 이상 노인에서 폐렴구균 다당 백신 (PPSV23, Pneumovax23)으로 1회 접종
홍역(Measles)
제2급 법정감염병으로, 홍역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 및 발진성 질환임.
우리나라는 2014년 3월 국가홍역퇴치 인증을 받았으나,
최근 해외유입에 의한 국내 환자 발생 및 소규모 유행 가능성이 있음.
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강한 감염병으로,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환자와 접촉시 발병률은 90%이상에 달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전파경로]
- 기침 또는 재치기 등 비말(침방울)과 공기를 통해 전파,
- 환자의 비·인두 분비물과 직접접촉
[증 상]
- 전구기(전염성이 강한 시기) :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특정적인 구강 내 병변
(koplik’s spot, 1~2mm 크기의 회백색 반점) 등이 나타남
- 발진기(전반적인 증상이 가장 심한 시기) : 목 뒤, 귀 아래, 몸통, 팔다리, 손발바닥에 홍반성 발진 발생
- 회복기 : 발진이 사라지면서 색소침착을 남김
[치 료]
대증치료(증상에 따른 처방)
[환자 및 접촉자 관리]
- 환자격리기간: 발진 발생 4일 전부터 4일 후까지
- 접촉자 관리 : 면역이 있는 경우 : 잠복기 동안 증상 발생 모니터링(21일), 노출 후 예방요법 불필요
면역이 없는 경우 : 예방접종
[예방관리]
- 홍역 환자 발생 지역(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등) 방문시 주의 필요
- 올바른 손씻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이상 손씻기
- 기침예절 실천하기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예방접종 전 · 후 주의사항]
<접종 전>
건강 상태가 좋은 날 예방접종이 가능한지, 접종기관에 사전확인 후 방문하세요.
접종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 19 증상이 있을 경우 내원 전 알려주세요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은 예방접종 전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주세요.
<접종 후>
접종 후 20~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한 후 귀가하세요.
접종 부위는 청결하게 유지하세요.
접종 당일은 반나절 이상 충분히 쉬고, 음주나 지나친 운동은 피하세요.
접종 후 2~3일간은 고열 등 평소와 다른 신체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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